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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JAPPUNK

  • 촬영 장소 Shimokitazawa
  • 촬영 일 2013.04.23

해설

 

일본에 런던 펑크 무브먼트가 상륙한 것은 70년대 말. 이래 30년 이상 걸쳐 펑크 패션은 일본의 젊은이들 사이에도 침투해 조금씩 일본의 독자성을 밝히면서 한층 더 진화를 이루고 있다.

 

고스펑크(고딕+펑크), 로리펑크(로리타+펑크)라 불리는 고딕&로리타로부터 파생한 펑크도 기억에 새롭지만, 5~6년 전부터는, 페어리 데코라나 만화애니메이션계와의 MIX에 의해서 태어난 일본 독자의 새로운 펑크 패션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1~2년 캬리 파뮤파뮤 효과로, 화려하고 기발한 스타일이 힘이 붙어 펑크 패션에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다.

 

하라주쿠뿐만이 아니라, 시모기타자와나 그 외의 지역에도 그 움직임은 퍼지고 있다. 이미 펑크 패션의 상징인 스터드는 메탈은 아니고 고무. 체인이나 안전핀, 브레이슬릿, 링과 같은 하는 액세서리도 플라스틱제의 것이 증가하고 있다. 색도 블랙 일변도로부터 마치 만화 캐릭터와 같이 화려하고 팝한 색을 사용하는 것도 드물지 않다.

 

Tribe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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