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イルアリーナは一般財団法人日本ファッション協会が運営しています。

2012.05

괴기계

  • 촬영 장소 「眼帯Aris症候群」in 池袋 LIVE INN ROSA
  • 촬영 일 2012.04.18

해설

언뜻 보기에는 밝고 명랑해 보이지만 광기와 괴기스러움이 숨어있는 어두운 느낌의 언더그라운드 패션. 시대, 민족, 종교 등을 초월한 이상한 조합에 의한 스타일링. 그 중에서도 이번에는 다양한 시대의 일본식 복장이나 앤틱한 인형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한정하여 소개하겠습니다. 흔히 있는 일본식 복장이나 일본적 요소를 혼합한 패션은 밝고 화려한 이미지가 강하고 에도(江戸)시대 이후의 나들이옷으로서의 기모노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것이 많은데, 물론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기모노는 존재하고 서민이 평상시 입고 있던 것과 여러 직종에 따라서도 스타일은 각각 달랐을 것입니다. 최근 수년 인기가 높은 것은 “다이쇼(大正) 로망”이라고 하는 다이쇼 시대의 일본과 서양이 서로 섞인 패션인데, 쇼와 초기의 여성의 몸빼 스타일이나 남성의 국민옷과 군복 등도 서서히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부터 인기였던 돌리패션(Dolly Fashion)도 보다 어두워지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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