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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

페티시 팝

  • 촬영 장소 「DeCoRa Alamode」in IKEBUKURO LIVE INN ROSA
  • 촬영 일 2012.03.02

해설

최근 수년 패션 쇼나 잡지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페티시 스타일은, 언더 그라운드 세계에서는 훨씬 이전부터 일부 고딕 팬이 페티시 스타일을 도입, 서서히 페티시 방면으로 패션 스타일로 옮겨간다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모두 블랙이 베이직 컬러인 점이나, 액센트 컬러로 피 같은 레드를 가져오거나, 소품・액세서리가 같은 모티브거나, 공통점이 많고, 옮겨가기 쉽다는 것도 이유의 하나이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여기 NEW TRIBE의 코너에서도 2009년 12월에는「Fetish 패션」을 특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 때부터 2년 이상이 경과하고, 언더 그라운드적인 클럽 이벤트 등에서는 다양한 방면으로 「Fetish」의 영향이 파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취재한 ARTiSM 주최 「DeCoRa Alamode」에서도 사이버나 페어리・데콜라와 페티시를 믹스한 것과 같은 팝하면서 불건전한 에로티시즘도 느끼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플레이가 아니면서, 코스플레이 같은 아주 일본적인 스타일도 있습니다.

Tribe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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