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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

오쿠시부계(奥渋系)

  • 촬영 장소 Shibuya
  • 촬영 일 2012.08.31

해설

'우라시부야(裏渋谷)'라는 말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초이다. 2006년에 패션 잡지(Men”s egg)에 '우라시부계(裏渋系) 패션'이라는 타이틀로 게재된 적도 있었지만, 갸루남 스타일에 속하는 데릿카와 클럽계 스타일을 믹스한 느낌으로, 갸루남의 베리에이션에 그쳤다. 하지만, 그 후로 '우라시부야(裏渋谷)라는 단어는 살아 남아, 하라주쿠와 반대방향의 신센(神泉), 난페이다이(南平台), 사쿠라가오카초(桜丘町)등 지역을 대표하게 되었다. 이에 비해, 최근 '오쿠시부야(奥渋谷)'라는 말도 자주 귀에 들려온다. 아직은 '오쿠시부야(奥渋谷)가 어느 지역을 대표한다고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부야에서 일하는 샵 스탭 또는 인터넷으로 조사한 결과를 종합하면, 쇼토(松濤), 가미야마(神山)일대를 말하는 듯하다. 이 지역의 패션의 공통성을 살펴본 바, 스타일은 다양하나, 시부야의 갸루 패션과는 일선을 긋는, 한때 전의 우라하라계(裏原系)와 비슷한 개성적인 패션의 사람들을 많이 목격한다. 독단적이지만 결론을 내리자면, 하라주쿠쪽으로 가까운 쇼토(松濤), 가미야마(神山), 진난(神南) 일대를 ‘오쿠시부야(奥渋谷)’로 소개하고 싶은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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